정하연
- 작업실
- 경기 이천
- 재료
- 백자 · 유백유
얇게 깎아 빛이 통하는 백자를 만듭니다. 굽을 낮게 잡아 상에 놓았을 때 그릇이 떠 보이지 않습니다. 흰색 안에서 미세하게 푸른 기가 도는 유약을 씁니다.

대표 기물
- 얇은 사발지름 14cm48,000원
- 굽접시 소지름 18cm56,000원
- 찻잔 · 잔받침120ml72,000원
국내 작가 여섯 분의 기물만
한 벌씩만 들여옵니다
같은 이름이어도 가마마다 색이 다릅니다

MAKERS
작업 성격이 겹치지 않는 분들로만 구성했습니다. 아래는 상시로 들이는 네 분이고, 나머지 두 분은 계절에 한 번 들어옵니다.
얇게 깎아 빛이 통하는 백자를 만듭니다. 굽을 낮게 잡아 상에 놓았을 때 그릇이 떠 보이지 않습니다. 흰색 안에서 미세하게 푸른 기가 도는 유약을 씁니다.

대표 기물
젖은 흙 위에 붓으로 백토를 쓸어 무늬를 남깁니다. 붓 자국이 그릇마다 달라 같은 기물을 두 개 고르셔도 무늬는 겹치지 않습니다. 구움이 두꺼워 매일 쓰기에 좋습니다.

대표 기물
유약을 덮지 않고 굽는 기물을 주로 합니다. 표면이 거칠어 물을 조금 먹습니다. 장이나 절임을 담는 그릇으로 쓰시는 분들이 다시 찾습니다.

대표 기물
그릇 옆에 두는 나무 기물을 만듭니다. 칼자리를 남기지 않고 매끈하게 깎아 국그릇 받침이나 빵 접시로 씁니다. 물에 오래 담그면 갈라집니다.

대표 기물
RESTOCK
작가 한 분이 한 번에 보내 주시는 수량이 열 점 내외입니다. 그래서 본 그릇이 다음 주에 없을 수 있고, 같은 그릇이 다시 들어오는 데 두 달이 걸리기도 합니다.
둘째 주 목요일에 정리해 진열합니다. 전날 저녁에 인스타그램에 어떤 기물이 들어왔는지 올립니다.
작가가 가마를 열어야 다음 수량이 나옵니다. 빠르면 3주, 늦으면 두 달입니다. 날짜를 약속해 드리기 어렵습니다.
전화나 메신저로 기물과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들어오는 날 먼저 알려 드립니다. 미리 결제하거나 따로 보관해 두지는 않습니다.
구매는 매장에서만 진행합니다. 전화로 재고를 확인하신 뒤 방문해 주세요.
지금 수량이 적은 기물
CARE
같은 흙이라도 유약과 굽는 방식에 따라 쓰는 방법이 다릅니다. 아래 표는 취급 기물 기준입니다.
| 재질 | 전자레인지 | 식기세척기 | 오븐 · 직화 |
|---|---|---|---|
| 백자 (유약 전면) | 가능 | 가능 | 권하지 않음 |
| 분청 (귀얄) | 가능 | 손세척 권장 | 불가 |
| 무유 도기 · 옹기 | 불가 | 불가 | 불가 |
| 느티나무 기물 | 불가 | 불가 | 불가 |
PACKING
그릇은 모두 완충재로 싸서 종이 상자에 담아 드립니다. 선물로 가져가실 때는 말씀해 주세요.

VIS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