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 1987
남해 멸치와 다시마로 낸 맑은 국물
직접 담근 고추장 양념, 채 썬 오이와 삶은 달걀
국산 백태를 갈아 만듭니다. 6월부터 8월까지
남해 멸치, 디포리, 다시마, 무. 재료를 다듬는 것부터 하루가 시작됩니다.
센 불을 쓰지 않습니다. 은근한 불에서 오래 끓여야 쓴맛이 나지 않습니다.
전날 육수는 쓰지 않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그날 영업을 마칩니다.
면은 주문을 받고 삶습니다
그래서 3분쯤 걸립니다. 기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